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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사전 기자회견에서 레길론이 아직 볼프스베르거와의 1차전에 나설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레길론은 최근 6경기에 결장했다. 근육 부상 때문이다. 레길론은 이 번 경기 명단에서 빠진다. 무리뉴 감독은 "레길론은 가지 않는다. 부상 재발은 아니다. 우리 생각 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지 않다"고 말했다. 레길론이 빠지면서 벤 데이비스가 다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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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과감하게 이번 원정 명단에 4명의 젊은 선수를 포함시켰다. 데니스 치르킨, 데인 스칼렛 그리고 마르셀 라비니어, 제이미 보든이다. 출전 시간이 주어질 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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