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휴먼 영화 '아이'(김현탁 감독, 엠씨엠씨 제작)가 전 세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는 개봉 2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CGV 골든에그지수 96%,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8(18일 오후 2시 기준) 등 호평 세례로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배우들의 열연과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두 명의 '아이'가 만나 서로에게 기대며 가족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의 메시지에 대해 뜨거운 공감과 연대를 표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이 시대에 필요한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로 완성된 '아이'는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남녀노소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아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아이'는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 종료 청년이 생후 6개월 아이를 홀로 키우는 여자의 베이비시터가 되면서 시작되는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 등이 출연하고 김현탁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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