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번리와 웨스트브로미치가 비겼다.
양 팀은 20일 오후(현지시각) 번리에 있는 터프 무어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홈팀 번리는 4-4-2 전형을 선택했다. 포프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로턴, 테일러, 타르코프스키, 미가 포백을 형성했다. 코크, 브라운힐, 맥닐, 웨스트우드가 허리를 구축했다. 로드리게스와 비드라가 투톱으로 나섰다.
웨스트브로미치는 4-1-4-1 전형이었다. 존스톤이 골문을 지켰다. 펄롱, 바틀리, 아자이, 타운젠드가 포백을 구축했다. 필립스, 페레이라, 갤러거, 마이틀란드-나일스, 요쿠슬루가 허리에 배치됐다. 디아뉴가 원톱으로 섰다.
웨스트브로미치는 전반 3분 프리킥을 얻었다. 페레이라가 슈팅했지만 포프 골키퍼가 막았다. 전반 14분에는 갤러거의 패스를 펄롱이 슈팅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전반 23분 페레이라의 슈팅이 나오기도 했다.
웨스트브로미치는 전반 27분 악재가 발생했다. 아자이가 레드카드를 받은 것. 웨스트브로미치는 수적 열세 속에서도 후반 12분 페레이라가 슈팅하는 등 투혼을 발휘했다.
번리는 후반 16분 브라운힐이 슈팅했지만 골을 만들지 못했다.
결국 양 팀은 지루한 경기를 펼쳤다.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비기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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