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출생 3개월 '포동포동' 子 젠과 목욕 삼매경…극강의 사랑스러움 by 김수현 기자 2021-02-21 08:31: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일본인 방송인 사유리가 3개월 된 아들과 함께 한 주말을 전했다. Advertisement사유리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주말 저녁, 욕조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사유리를 닮아 귀여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 젠은 극강의 귀여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포동포동한 팔다리의 젠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움을 뿜어냈다. Advertisement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자발적 미혼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