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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로 보면 여성이 119만명(91.4%)에 달했고, 남성은 11만명(8.6%)이었다. 연령대별로는 20대부터 40대가 주로 사용했으며, 40대가 29.4%로 가장 많았다. 성분별로는 펜터민(83만명), 펜디메트라진(61만명), 암페프라몬(12만명) 순서로 사용한 환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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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식욕억제제 처방 현황과 통계를 담은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의사에게 온라인으로 발송한다. 서한은 전체 의료용 마약류 및 식욕억제제 사용현황, 본인의 처방 현황 등을 담고 있다. 식약처는 프로포폴 등 마취제를 비롯해 다른 효능군에 대해서도 올해 순차적으로 도우미 서한을 제공하고, 환자의 의료용 마약류 투약이력을 조회할 수 있는 '마약류 의료쇼핑 방지 정보망' 서비스를 3월부터 전체 마약류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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