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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에 나선 송지효는 주식의 '주' 개념조차 모른 채 "주식 한 개 주세요"라고 자신 있게 말해 주식과도 담쌓은 '담지효'의 면모를 보였다. 어려운 용어들이 등장하자 "주식이랑 안 맞는 것 같다"며 투자 대회와도 담을 쌓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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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지효'와 '송토마'가 모두 소환된 송지효의 열혈 투자 도전기는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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