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근육은 제2의 심장근육이라 불리며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발끝까지 갔다가 다시 심장으로 올리는 역할을 종아리 근육이 돕는다.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면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다. 혈류가 정체돼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 어지지 않아서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 되면 하체로 내려온 혈액이 심장으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쌓이게 되어 다리의 부종이나 하지정맥류로 연결되고 심하면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
그럼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 당장 자신의 종아리를 1분 정도 주물러보면 알 수 있다. 발끝부터 몸이 서서히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종아리에 고여 있던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기 때문이다. 종아리를 매일 정성껏 마사지해주기만 해도 온몸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셀프로 종아리를 마사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01. 혈액을 심장으로 돌려보낸다는 느낌으로, 아킬레스건에서부터 무릎 안쪽을 향해 주무른다.
02. 마사지할 때는 복식호흡을 하며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천천히 느긋하게 하면 좋다.
03. 약간 아프지만 기분 좋은 강도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사람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가볍게 문지르는 정도로 시작한다.
하지만 매일 저녁마다 셀프로 종아리를 마사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피곤하고 어렵다. 그래서 많은 홈케어 제품들이 즐비하다. 그 중 국내 안마기 시장을 대표하는 브람스에서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 있어 추천한다.
브람스 뉴다리애909는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종아리를 감싸주듯 3D입체 안마볼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12개의 에어백이 다리와 발의 곡선을 따라 발바닥과 발등, 아킬레스건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한다.
3단계 각도 조절기능을 탑재하여 어느 각도에서도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종아리는 다른 부위에 비해 통증을 많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3단계 강도조절로 약한 마사지부터 강한 마사지까지 최적의 마사지를 실현했다. 또한 따뜻한 온열기능은 종아리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 브람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다른 마사지기와는 차별된 마사지를 선사한다.
또 하나, 이 제품의 특징은 부분 마사지가 아닌 종아리부터 발끝까지 촘촘히 라인을 잡아가며 마사지하기 때문에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아름다운 뒤태는 보너스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소비자가 50만원인 2021년 NEW 다리애909를 42%할인한 인터넷 최저가인 29만원에 30대만 한정으로 판매한다. 지금 발 마사지를 꼭 해야 한다고 생각되면 이번 기회에 합리적인 구매를 해보자.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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