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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의 일상을 따라가던 VCR은 남편이 처음 등장하자,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장윤정, 홍현희, 이유리, 최희, 송경아 등 '맘카페' 여성 회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다. 홍현희는 보자마자 "잘 생겼어!"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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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은 "처음에는 아는 동생이었다가 힘든 일을 겪었던 시절에 나를 혼자있게 두지 않았다. 3개월 동안 계속 집 앞에 찾아왔고 힘들어할 틈 없이 만들어줬다. 어느날 연락이 끊겼는데 그 때부터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말려들었다"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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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남성 회원인 이동국 역시 남편의 어떠한 행동을 보며 "생각이 깊은 것 같다"고 하는데, 배윤정도 "그래서 남자로 보였던 것 같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나타낸다. 배윤정 부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 이동국도 인정한 남편의 매력은 '맘 편한 카페' 5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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