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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입기자로 알려진 알라스다이르 골드와 롭 게스트는 25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나란히 손흥민의 선발제외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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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기자는 "이날 경기에서 위고 요리스, 피에르 에밀-호이비에르, 해리 케인 그리고 손흥민이 뛸 필요는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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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기자 역시 '케인과 동료들'이 주말 번리와의 리그 홈경기에 대비해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5패를 당하는 부진으로 리그 순위가 9위까지 떨어졌다. 주말 경기에 집중할 공산이 크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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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도허티, 탕강가, 알데르베이럴트, 데이비스=시소코, 윙크스=라멜라, 알리, 베르바인=비니시우스
하트=도허티, 탕강가, 알데르베이럴트, 데이비스=시소코, 윙크스=베일, 알리, 베르바인=비니시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