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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가장 강력한 임팩트를 보여줄 선수들. 주로 1년 이내, 100타석, 40이닝 이내의 신진급 선수들을 대상으로 했다. 그렇다고 팜의 유망주 랭킹은 아니다. 당장 빅리그에서 뛸 수 있을 만한 선수들 중 후보를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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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에 대해 매체는 '생소한 마무리로 출발한 김광현은 선발진 ?류 후 39이닝 동안 3승무패 1.6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효과적인 투구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광현은 많은 탈삼진을 빼앗지는 못했지만,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2선발로 출발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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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의 동료이자 토론토 미래의 에이스 네이트 피어슨은 10위에 랭크됐다. 매체는 '가장 전도유망한 영건'이라며 '아프지 않고, 자신의 맥시멈 포텐을 터뜨리는 일만 남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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