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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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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계 셀럽'인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이 많더라"라며 뜻밖의 고민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 후 소아청소년정신과를 전공했다"며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해진 이국종, 노규식 박사가 제자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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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은영은 MC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한다. 과거 김구라와 그의 아들 MC 그리(본명 김동현)의 모습을 보며 '이것' 없이 세심하고 따뜻하게 아들을 챙기는 김구라의 모습을 보고 신선함을 느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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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살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인 워킹맘 이지혜은 육아에 도움을 주는 인물로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꼽는다. 그는 "나경은은 나에게 '육아의 신'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지혜가 유재석을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은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