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선 후배인 키움 김혜성과 박주홍은 훈련 껌딱지다. 내야수와 외야수로 포지션은 다르지만 수비 훈련을 빼고는 떨어지지 않는다. 야수들이 함께 하는 러닝이나 단체 스트레칭 훈련에서는 짝꿍처럼 붙어 서로를 챙긴다. 우열을 가릴수 있는 훈련에서는 딱밤을 벌칙으로 서로를 독려하기도 한다.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훈련에서도 두 사람은 미팅때 부터 곁을 남에게 내주지 않았다. 이날도 딱밤으로 시작해 알콩달콩 격려로 끝난 두 사람의 훈련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고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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