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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지난해 10월 업계 최초로 '빠른정산'을 도입한 후 지금까지 11번가에서 빠른정산을 제공받은 판매자 수(중복 제외)가 2만 2천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도입 초기 대비 2배로 증가한 수치이며(2020년 10/5~18, 1만 1천명), 빠른정산의 일 최대 금액은 34억원으로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해 가고 있다. 특히 빠른정산 비율을 상향 조정(70%->90%)한 12월에는 도입 첫달인 10월 대비 빠른정산 금액이 60%이상 증가하며 판매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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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1번가는 고객에게 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판매자를 독려하기 위해 주문 당일 발송한 상품이 고객에게 배송완료된 다음날 정산금액의 90%*를 먼저 정산해 준다. 판매자는 고객이 상품을 주문 결제한 뒤 2~3일 만에 정산을 받게 돼, 일반정산 대비 7일 정도 앞당겨 정산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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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유주영 상품/주문담당은 "판매자와의 상생은 이커머스 업계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이라며, "11번가는 판매자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결국 구매자를 만족시킨다는 점을 최우선으로 하는 상생 플랫폼을 유지해 갈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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