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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JTBC '서울엔 우리 집이 없다'를 홍보하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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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이 출연한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 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다시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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