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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후속으로 오는 3월 13일(토)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제작 초록뱀 미디어, 팬엔터테인먼트)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을 집필한 대한민국 드라마계 레전드 문영남 작가가 약 2년 만에 주말극으로 복귀를 알려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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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전혜빈이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이광식의 '첫 포스'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이광식이 대화를 나누며 상대방을 향해 웃음을 지어 보이는 장면. 여성스럽고 단아한 옷차림을 한 이광식은 영롱하게 빛나는 눈빛으로 상대방과 눈맞춤을 하는가 하면 상큼한 눈웃음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정의심은 물론 배려심까지 지닌 이광식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호기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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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전혜빈은 이광식 역을 맡게 된 데에 "연기자로서 사람의 마음속에 들어갈 수 있는 대본으로 연기하게 돼 축복이다. '오케이 광자매' 광식이로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기쁘다. '잘해보리라'라는 마음가짐이 크다"라고 단단한 각오를 밝혔다. 덧붙여 "올해 2021년 작은 소망이 있다면 지난해에 이어 아직까지도 코로나로 고생이 많은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웃음을 줄 수 있는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로 사랑받고 싶다"라고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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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는 '오! 삼광빌라!' 후속으로 오는 3월 1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오케이 광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