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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는 최근 스페인 출신의 무릎 전문의 라몬 쿠가트 박사를 만나 부상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은 디발라가 쿠가트 박사를 만나기 위해 직접 스페인으로 날아갔다고 보도했다. 쿠가트 박사는 무릎 부위에 관한 최고 권위를 가진 의사로 인정받고 있다. FC바르셀로나 안수 파티의 무릎 수술을 집도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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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는 부상도 부상이지만, 최근 유벤투스와의 재계약 협의에 대한 진척이 없어 골치가 아픈 상황이다. 현재 디발라와 유벤투스의 계약은 18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디발라는 이번 시즌 16경기 출전 3골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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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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