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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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둥이들 뭐해. 이 노래 들었어? 뮤지 신곡 숨바꼭질 말이야. 뮤지 song is my tears 버튼. everybody lit..쓴 투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뮤지의 신곡 '숨바꼭질' 노래에 맞춰 운동하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낸 안영미는 운동에 집중하다가 이내 힘이 드는 듯 신음을 내더니 엎드려서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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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미국에서 근무 중인 남편과 떨어져 지낸다는 안영미는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코로나19 때문에 1년째 결혼식을 못 치르고 있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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