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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3팀으로 가장 많았다.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을 비롯해, 맨유와 아스널이 16강에 올랐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우크라이나가 각각 2팀을 16강에 올려놓았다. 비야레알, 그라나다(이상 스페인) AC밀란, AS로마(이상 이탈리아), 샤흐타르 도네츠크, 디나모 키예프(이상 우크라이나)가 16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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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6강에 단 한 팀도 올려놓지 못했다. 바이엘 레버쿠젠은 영보이스에 0대2로 졌다. 1,2차전 합계 3대6으로 패배했다. 호펜하임 역시 몰데와의 1차전에서 3대3, 2차전에서는 0대2로 지면서 탈락했다. 프랑스 역시 16강에 한 팀도 올라오지 못했다. 릴은 아약스에게 지며 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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