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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너도 잘먹으니 넘이쁘다야~ 신상 골프복 덕분인가?"라고 덧붙이며 딸과의 행복한 아침 식사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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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5세가 된 송지아 양은 골프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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