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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겨울 영업과 함께 손님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몽골가족 4명이 체크인을 하는 동안 영국이 부부 2명이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턴 최우식은 겨울 영업 첫날부터 한꺼번에 들이닥친 손님들로 우왕좌왕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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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착 준비되는 재료를 보던 윤여정은 정유미에게 "너 진짜 식당을 해도 되겠다"라고 칭찬했고, 정유미는 "저희 식당 하고 있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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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는 연습 때는 실패를 했지만 실전에는 모든 음식을 성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서진은 블루투스 스피커를 이용해 가야금 연주를 트는 센스를 발휘했다.
윤여정은 몰려드는 손님 때문에 받은 주문을 까먹는 실수를 했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죄송하다"라고 사과를 하는 모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님들은 저녁 메뉴에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모든 접시를 깨끗하게 비우며 윤스테이 메뉴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서진은 인절미를 이용한 와플을 만들며 새로운 디저트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난관에 부딪혔다. 인절미를 이용한 와플이 타기 시작한 것. 이서진은 당황해 하며 계속 와플팬을 뒤집기 시작했지만 쉽게 굽지 못했고, 몽골 가족들은 디저트가 나오기 전 방을 나오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