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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시즌 여자부 베스트 7에는 김지현 원선필(이상 광주도시공사) 이미경(부산시설공단) 유소정(SK) 신은주(인천시청) 김윤지(삼척시청) 박새영(경남개발공사)이 선정됐다. 신인상은 김다영(부산시설공단)이 거머쥐었다. 득점 1위 강경민(광주도시공사)과 어시스트 1위 김아영(대구시청)은 정규리그까지 성적으로 이미 정해진 바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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