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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포인트 회원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할갑시다' 추가 20%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최종 할인률은 50%가 되며, 판매가는 9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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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3~10일 '브랜드 삼겹살,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해 100g당 2464원에 판매한다. 또한 '뼈없는 냉동 대패삼겹살(100g)',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재운 '고추장삼겹살(100g)'을 각각 980원, 1980원에 선보인다. '우삼겹 바로 구이', '소스가 들어 있는 우삼겹 볶음'도 최대 20% 저렴한 1만2800원(1kg/팩), 8800원(600g/팩)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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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의 맛을 배가시켜줄 채소, 와인도 할인판매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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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엔 소주'라는 말을 넘어, '삼겹살에 와인'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를 감안해 와인 행사도 알차게 구성했다. 실제로 이마트가 과거 고객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삼겹살이나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 중 두 가지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들의 비중은 2019년 1분기 7.5%에서 2020년 4분기 11.6%로 4.1%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이마트는 오는 3~17일 대표 스테디셀러 '1865' 할인판매에 돌입해 '1865 까버레소비뇽·멀롯·까르미네르·소비뇽블랑' 등 4가지 상품을 각각 정상가 4만 7000원에서 40% 가량 할인된 2만 7800원에 선보인다. 이마트 대표 와인 'G7 시리즈'는 2병 구매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