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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 UFO의 흔적을 추적하고 있는 과학자 맹성렬 자기님은 우리가 몰랐던 미지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1947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미국 로스웰 UFO 추락 사건을 시작으로 자기님의 UFO 목격담과 수많은 UFO 관련 제보에 관해 속 시원히 설명해준다. UFO 전문가가 들려주는 기묘한 우주 이야기에 유재석과 조세호는 귀를 쫑긋 세우며 집중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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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뻔한 한국의 스티브 잡스 정우덕 자기님은 '너드미(nerd+美)'로 눈길을 끈다. 2001년 걸어 다니면서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웨어러블 PC를 개발하고, 2002년에는 태블릿 PC를 제작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는 것. 시대를 한참 앞서나간 자기님의 재능에 유재석, 조세호는 "왜 상품화를 안 했냐"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고. 전력거래소에 근무하며 기관 최초로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여전한 '컴퓨터 인간'의 면모와 숨길 수 없는 괴짜 기질이 미소를 안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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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을 부르는 미래형 가수, 시대를 앞서간 남자 비는 솔직한 매력을 자랑한다. 어느덧 데뷔 24년 차 가수로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달려온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 또한, 가요계 손꼽히는 열정맨답게 "너무 피곤해 그냥 자면 다음 날 반드시 연습을 하고 무승부다 생각해요" 같은 다양한 어록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눈다. "저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어록 진실 공방이 벌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 절친한 사이인 유재석과의 티격태격 자기님 케미스트리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의 신곡 무대도 선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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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