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유하나 "세상도 육아도 늘 예기치 못한 상황 가득" by 정유나 기자 2021-03-03 09:24: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하나가 육아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유하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도 육아도 늘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가득. 버라이어티했던 어제 하루. 오늘은 꼭두새벽부터 일어나 죽 끓이기. 오늘 무사 무탈 하루 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와함께 유하나는 아들이 아팠던 듯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과 아침부터 죽을 준비한 사진을 게제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