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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조회수 1500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시즌3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고막메이트'. 딘딘은 '고막메이트'의 인기 비결에 대해 "제가 이 프로그램을 처음 SNS에 올렸을 때가 기억이 난다. 편안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이라 왠지 모를 장수 프로그램 느낌이 난다라며 올렸다. 따뜻한 케미 덕분에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된 것이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정세운 역시 이에 공감하며 "녹화하면서도 정말 합이 잘 맞는다. 멤버들 간의 케미도 좋다. 딘딘 형의 말 처럼 따뜻함이 가지고 있는 힘이 정말 강력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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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사진 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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