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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에서는 홈스쿨링 중인 재시가 '자퇴'했다고 보도했고, 이에 재시는 "자퇴X 홈스쿨 4년째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입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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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초등학교 1~3학년까지는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은 홈스쿨링을 한다. 본인들의 의지였다. 집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수대'로 불리는 쌍둥이 설아, 수아와 막내 시안이도 홈스쿨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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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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