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18개월된 담호 애교 자랑 "플라잉 키스 받으세요" by 정유나 기자 2021-03-04 19:50: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의 깜찍한 애교를 자랑했다.Advertisement4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라잉 키스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담호는 엄마의 품에 안겨 손키스를 날리고 있다. 담호의 귀여운 애교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어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