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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국순당이 론칭하는 잭슨 패밀리 브랜드는 '칼라단'(Caladan), '매기 호크'(Maggy Hawk)와 '애로우드'(Arrowwo)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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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호크는 미국 멘도치노 카운티 앤더슨 밸리의 떼루아 특성이 담긴 포도밭에서 다양한 피노 누아를 재배하여 각각 양조한 후, 다채로운 스타일로 피노 누아 와인을 블렌딩하여 만든 부띠끄 와인이다. 매기 호크는 2020년 와인 스펙테이터 Top 100에 선정 될 만큼 미국 최고의 피노 누아 와인으로 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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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미국 와인 양조 명문가인 잭슨 패밀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에 론칭 된 적이 없는 와인 브랜드들을 론칭을 하며, 추후 잭슨 패밀리의 다양한 부띠끄 와인을 추가적으로 론칭 할 것 이라 밝혔다. 홍진기 와인BM은 "이번 잭슨 패밀리 와인중 국내 소개되지 않은 와인 국내 론칭을 시작으로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저명한 와인 가문들과 협약해 다양한 와인과 그들의 양조기술을 국내에 꾸준하게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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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2003년에 해태앤컴퍼니(구 해태산업)를 인수하며 와인사업을 시작했다. 와인사업을 통해 글로벌 주류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우리술 제품 개발 때 아이디어 발굴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술과 음식의 어울림 등 우리 술의 세계시장 진출에 응용하고 있다. 현재 300여 종의 밸류 와인과 샴페인을 판매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