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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자전거를 연습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왼쪽 발로 중심을 잡고 비틀거리며 앞으로 향하던 서정희는 뒤 따라오던 아이에 놀라 그만 중심이 흔들려 넘어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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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서정희는 "그래도 또 배울거예요. 완전 재미있어요"라며 "주말은 사람들이 많아서 무서워서 못 타고 주일은 교회 가야하니까 못 타고요. 월요일이 기다려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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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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