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이 시범경기 세 번째 안타를 다음으로 미뤄야했다.
김하성은 8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 경기에 유격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전날(7일) LA 다저스전에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던 김하성은 이날 경기에서도 삼진 두 개로 물러났다.
1회 제이콥 주니스를 상대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4회 바뀐 투수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상대했지만, 100마일의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김하성은 6회 CJ.에이브람스와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1할5푼4리(13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타격에서는 아쉬움을 삼켰지만, KBO리그에서 주 포지션으로 뛰었떤 유격수로 나선 그는 2회 아웃카운트 두 개를 책임졌고, 3회와 4회에는 병살타를 합작하기도 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