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한 전인지는 4위에 올랐다. 우승은 15언더파 273타를 친 어스틴 언스트(미국)가 차지했다.
Advertisement
특히 예선이 있는 대회에서의 단독 4위는 2018년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이다. 2019년에는 부산에서 열렸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고, 2020년에는 AIG 여자오픈과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에서 거둔 공동 7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Advertisement
태극낭자 중 전인지가 유일하게 톱 10에 성공한 반면 김세영(28·미래에셋)은 합계 3언더파 285타를 쳐 공동 14위, 박희영(34)은 공동 23위(1언더파 287타), 박성현(28)은 공동 34위(1오버파 289타)로 대회를 마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