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EPL 역사를 새로 썼다. 손흥민이 한 축을 담당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단일 시즌 최다골을 합작했다.
14골.
Advertisement
이전 기록은 1994~1995시즌 앨런 시어러와 크리스 서튼이 합작한 13골이다. EPL 역사상 가장 강력한 공격 듀오였다.
하지만, 케인과 손흥민이 그 기록을 갈아치웠다. 당연히 EPL 역사에서 가장 두려운 단일 시즌 공격 듀오로 기록됐다.
Advertisement
이례적이다. 현지 언론은 '손세이셔널(SONSATIONAL)'이라는 친숙한 표현을 꺼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시이러, 서튼 듀오를 제치고 EPL 역사상 최고의 공격듀오가 됐다(Harry Kane and Son Heung-min now Prem's deadliest duo ever as Spurs rout of Palace takes them past Shearer and Sutton)'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4대1로 완파.
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케인과 손흥민의 서로에 대한 이해는 너무 좋다. 케인이 약간 처져서 기회를 노리고 손흥민이 마무리한다. 우리 게임 플랜 중 하나다. 그들은 올 시즌 정말 특별하다'고 극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