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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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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케인과 손흥민이 그 기록을 갈아치웠다. 당연히 EPL 역사에서 가장 두려운 단일 시즌 공격 듀오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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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시이러, 서튼 듀오를 제치고 EPL 역사상 최고의 공격듀오가 됐다(Harry Kane and Son Heung-min now Prem's deadliest duo ever as Spurs rout of Palace takes them past Shearer and Sutton)'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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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케인과 손흥민의 서로에 대한 이해는 너무 좋다. 케인이 약간 처져서 기회를 노리고 손흥민이 마무리한다. 우리 게임 플랜 중 하나다. 그들은 올 시즌 정말 특별하다'고 극찬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