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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정미래재단이 주최하고 미래엔 엠티처가 후원하는 '제 7회 미래교육상'은 ▲미래교육연구 ▲인성교육혁신 ▲학교공간혁신 세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우수한 응모작들 가운데 대상 1팀과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공감상 3팀, 장려상 6팀, 본상 20팀, 입상 2팀 등 총 38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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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출품 분야별로 ▲'미래교육연구' 부문에 구만초등학교 이원재 교사 ▲'인성교육혁신' 부문에 사곡고등학교 지용기 교사 ▲'학교공간혁신' 부문에 수왕초등학교 손균욱 교사가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과 미래엔 교과서·참고서 집필진 등록, 재직 학교 도서 100권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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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목정미래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실 환경 속에서도 참신한 수업 아이디어와 수준 높은 연구작들을 다양하게 출품해주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과 함께 대한민국 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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