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고척=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키움 신인 내야수 김휘집이 에이스 요키시를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쳤다.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키움의 자체 청백전. 화이트팀 선발로 요키시가 등판했다. 버건디팀 이용규가 선두타자로 나와 깔끔한 좌전안타를 쳤다. 3번 타자 김혜성의 안타로 이용규는 2루까지 진루했다.
5번 타자 유격수 김휘집이 2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1구 헛스윙, 2구 볼, 3구 헛스윙, 4구 파울을 친 김휘집이 요키시의 5구째 공을 받아쳐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쳐냈다.
김휘집은 6회에도 1안타를 추가해 2타점 2안타를 기록했다. 경기 후 홍원기 감독은 김휘집에게 수훈선수 선물을 건네며 격려했다.
2차 1라운드로 키움에 지명된 김휘집은 주전 유격수 김혜성과 함께 김하성이 빠진 내야의 빈자리를 메꿔줄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