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7km, 묵직한 볼' 두산 로켓 '잠실 홈구장 첫 라이브피칭' [잠실영상] by 송정헌 기자 2021-03-10 17:02:56 10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동료들이 타석에 나선 가운데 라이브 피칭을 하고 있는 로켓. Advertisement 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두산 외국인 투수 로켓이 잠실 홈구장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두산 선수들이 10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올 시즌 두산 베어스에 새롭게 합류한 두산 외국인 투수 워커 로켓이 처음으로 홈구장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 캠프에 합류 이후 두 번째 라이브 피칭을 펼친 로켓은 홈구장에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Advertisement로켓은 동료들이 타석에 나선 가운데 투심, 커브, 체인지업 등을 섞어 던지며 실전처럼 투구를 펼쳤다. 총 투구 수는 33개 최고 구속은 147km였다.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 힘차게 라이브 피칭을 선보이고 있는 로켓. '힘찬 투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