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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이 시기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맛의 오렌지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 네이블 오렌지 1종만 운영하던 미국산 오렌지 상품 가짓수를 5종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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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아저씨 오렌지'는 27년간 오렌지를 길러온 우수 생산자인 Ken 아저씨가 캘리포니아 해발 250m의 고지대에서 키운 차별화 상품이다. 단일 생산자 재배를 통해 상품의 품질이 균일한 것은 물론 고지대에서 생산해 당도와 경도가 높아 달콤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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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라 오렌지'는 겉은 일반 오렌지와 같지만 과육이 자몽과 같은 핑크 빛이 나는 오렌지로 신맛이 적어 달콤한 맛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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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고객에게 오렌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스토리텔링형' 매장을 구현했다.
우민성 이마트 수입과일 바이어는 "네이블 오렌지 일색이던 상품을 5가지로 확대해 고객이 보다 다양한 오렌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마트는 상품 다양화를 통한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품종,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이색 상품 등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