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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측은 "해당 글의 작성자는 이미 수년 전부터 상습적으로 이런 글을 써왔다"며 "홍현희 씨는 '학창시절 내 외모도 지금과 다를 바 없었는데 무슨 친구 외모 비하를 하면서 왕따를 시켰겠는가. 말이 안되는 소리'라면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정말 떳떳한 만큼 이제 차라리 나타나서 대면하자'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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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자신을 홍현희의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학창 시절 홍현희와 친구들로부터 따돌림당했으며 언어폭력 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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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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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학교 폭력 관련 공식 입장 전달드립니다.
홍현희 씨의 말에 따르면 "학창시절 내 외모도 지금과 다를 바 없었는데 무슨 친구 외모 비하를 하면서 왕따를 시켰겠는가. 말이 안되는 소리"라면서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절대 사실이 아니다. 정말 떳떳한 만큼 이제 차라리 나타나서 대면하자"고 전했습니다.
당사는 수년간에 걸쳐 게시된 연예 기사 댓글 등 작성자의 허위 주장 글들을 모두 자료 수집해놨으며 명예 훼손으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무분별한 억측과 허위 사실 유포는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