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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요정 이유리는 기막힌 예능감을 자랑하며 '편스토랑' 마스코트에 등극했다. 과연 이유리가 어떤 짝꿍과 함께 할 것인가 기대가 모인 가운데 이유리가 점찍은 인물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2021 예능 대세 홍현희와 예능 신생아 '영원한 라이언 킹' '오남매 아빠' 이동국. 한 자리에 모인 이유리, 이동국, 홍현희는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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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이유리와 홍현희의 극과 극 한 입 먹방이 시작됐다. 이유리는 커다란 삶은 달걀 한 알을 입에 넣고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감쪽같이 청순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청순 먹방'의 대가임을 입증했다. 달걀을 입에 품고도 청순미를 뿜뿜하는 이유리의 모습에 "역시 한입요정"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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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유리가 짝꿍으로 점찍은 상대는 홍현희뿐이 아니었다. 이동국까지 함께 팀을 꾸리는 것이 이유리의 큰 그림. 이동국이 대기실에 등장하자 이유리는 이동국에게 각종 먹거리 선물을 안기고, 짝꿍 섭외를 위해 온갖 멘트를 쉴 새 없이 쏟아냈다고 한다. 홍현희 역시 유리의 말에 힘을 보태며 두 사람이 이동국의 혼을 쏙 빼자 이동국은 급기야 "그만!"이라며 포효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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