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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박은희 부부가 새 레스토랑이 지어지고 있는 공사 현장에 방문했다. 이어 공개된 건물은 무려 4층 규모의 독채로,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 심지어 이 건물의 주인이 바로 대표인 아내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건물주 아내의 등장에 MC들은 "미카엘 결혼 잘했다", "아내한테 잘해야 되겠다"며 축하(?)를 건넸고, 미카엘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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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카엘이 역대급 '대용량 요리'에 도전했다. 미카엘은 직접 공수해온 무려 34kg에 달하는 돼지고기의 힘줄을 하나하나 분리하는가 하면, 김장을 방불케 하는 각종 향신료를 이용한 불가리아식 양념까지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흉내도 못 내겠다", "손이 진짜 많이 간다"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미카엘이 도전한 역대급 대용량 요리의 정체는 15일(월)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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