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촬영에서 MC 박은혜는 토니안에 대해 "저희 소속사 대표님이기도 하다"라고 소개하며 "하루에 약 14시간을 일한다고 들었다. 아침에 눈 떠서 밤에 자기 전까지 일 중독이다. 너무 심하다"라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토니안은 아이돌이 아닌 소속사 대표로서 소속 배우 이해운, 권혁현과 함께 강원도 평창의 면온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 영하 10도로 떨어진 날씨에 마지막 혹한을 즐겼다. 두 배우와 함께 눈썰매와 얼음 낚시 등을 하며 힐링 여행인지, 혹한 여행인지 알 수 없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