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FC 장신 공격수 뮬리치가 K리그1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뮬리치는 지난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 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4라운드에서 후반 30분 헤더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1 역전승에 기여, 4라운드를 빛낸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시즌 첫 연승을 내달린 성남이 라운드 베스트팀, 이날 경기가 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각각 이름 올렸다. 뮬리치 외 시즌 첫 골을 터뜨린 세징야(대구)를 비롯해 엄원상(광주) 김보경 김승대(이상 전북) 기성용(서울) 이민기(광주) 권완규(포항) 홍정호(전북) 안현범(제주) 송범근(전북) 등이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K리그2 3라운드에선 멀티골 활약으로 경남의 시즌 첫 승을 이끈 윌리안이 MVP로 선정됐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