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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9일 엑소 멤버 중 다섯 번째로 군 입대 소식을 전한 박찬열은 입대를 앞둔 가운데 "입대 전 좋은 작품을 만나게 돼 너무 영광이고 다행이라 생각이 든다. 군대에 가서도 마음이 편할 것 같다. 다치지 않고 잘 건강히 다녀올 준비가 됐다. 잘 다녀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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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사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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