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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도 확인해볼 수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주52시간 근무제 확대에 따라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집이 모든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집을 꾸미는 것을 넘어서 '레이어드 홈' 열풍 속 업무, 공부,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이 집 안에서 일어나며 집이라는 공간과의 유대감이 생겨난 것은 물론, 집 자체가 개인의 취향과 사고방식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공간으로 변화하였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오늘의집의 'O!HOUSE'는 세컨드하우스, 펫 휴머니제이션, 우드 테라피 등 인테리어 및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10가지 트렌드를 소개해 더 나은 일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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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유명한 이들의 집이 아닌 한 번쯤 따라 해볼 법한 보통 사람들의 온라인 집들이를 디지털에서 종이책으로 옮겨와, 이를 접하는 독자 분들이 느린 호흡으로 집을 온전히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O!HOUSE'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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