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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데일리샷은 회원 중 약 70%가 20~35세일 만큼 젊은층에서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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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U는 '캔맥주 구독 서비스'와 기존 데일리샷의 '웰컴드링크 구독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 구독 서비스'도 월 9,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해당 구독권을 구매하면 채 1만원이 안되는 구독료로 매월 3캔의 CU 캔맥주와 제휴 펍과 바에서 매일 첫 잔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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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권 사용 방법은 데일리샷 앱 내 CU 브랜드관에서 원하는 캔맥주 3개를 주문한 뒤 점포 픽업 시 근무자에게 구독권 바코드를 제시하면 된다. 픽업 점포와 픽업 시간, 픽업 수량 모두 구독자가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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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CU가 데일리샷과 손잡고 업계 최초로 캔맥주 구독 서비스를 내놓은 것은 늘어나는 홈술족과 다가오는 맥주 성수기를 겨냥한 것이다.
BGF리테일 조성해 이커머스팀장은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MZ세대가 즐겨 이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고자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CU는 온라인 플랫폼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들이 CU의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지난해 11월 멤버십 앱 '포켓CU'를 기반으로 하는 구독 쿠폰 서비스를 론칭하고 즉석원두커피, 스낵, 도시락, 디저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업계 최대 할인률(최대 30%)의 할인쿠폰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