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그의 새로운 취미인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오정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태권소녀 1시간의 수련 동안의 걸음 수가 궁금해서 스마트워치 끼고 수업에 임했더니- 약 3500걸음(or 뜀) 기록! 땀도 흠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정연은 "태권도인데 #실전 태권도라서 글러브도 끼고, 겨루기를 특히 많이 한다. 늠늠 재밌다앙. 다이어트에 저질체력도 끌어올리고!"라며 새로운 취미에 만족해 했다.
사진에는 마스크를 철저히 끼고 운동을 마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운동으로 인해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이었지만 또렷하고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정성을 들여 운영했던 카페를 폐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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