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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는 2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1 시즌 KBO리그 시범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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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SSG에 합류한 그는 연습 경기 동안 그라운드 훈련을 하면서 몸 상태를 올리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 9월 이후 훈련을 하지 못했던 만큼, SSG 김원형 감독은 천천히 몸 상태를 올릴 수 있는 시간을 줬다. 김원형 감독은 "시기적으로 투수들의 공을 봐야할 때"라며 "20일 NC전 정도에는 충분히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추신수의 출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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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