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추신수(SSG)의 실전 데뷔전은 언제가 될까.
SSG 랜더스는 20일 창원 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1 시즌 KBO리그 시범경기를 치른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의 큰 관심 중 하나는 추신수의 첫 실전이다. 고교 졸업 후 미국으로 진출한 그는 지난달 SSG와 계약을 맺고 16년 간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한국무대로 왔다.
지난 11일 SSG에 합류한 그는 연습 경기 동안 그라운드 훈련을 하면서 몸 상태를 올리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 9월 이후 훈련을 하지 못했던 만큼, SSG 김원형 감독은 천천히 몸 상태를 올릴 수 있는 시간을 줬다. 김원형 감독은 "시기적으로 투수들의 공을 봐야할 때"라며 "20일 NC전 정도에는 충분히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추신수의 출장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날 NC파크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깔렸다. 늦은 오후까지 예보가 있는 만큼, 개시가 어려운 상황. 취소가 될 경우 추신수의 데뷔전도 하루 뒤로 밀린다.
창원=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