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는 진행 중이고요. 같이 하자고 손든 분들 다 체크해뒀어요. 발 빼기 없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셔츠 원피스를 입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48.4kg라는 날씬한몸무게에도 다이어트를 선언한 황혜영은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모았다.
황혜영은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화제가 되자 "제 다이어트 결심 이렇게까지 기사 많이 나고 만천하에 공개될 일 진정한 낙장불입. 이제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팬들에게 다이어트 방법을 공유했다. 황혜영은 "밥 양은 줄이고 운동량은 늘리고 다이어트에 도움될만한 것들 가짓수 좀 늘리고 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