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 생각 뿐인 엄마의 면모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차예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오늘 점심으로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었던 태국 소고기 쌀국수로 한끼 해결했어요"라며 "며칠 동안 아파서 죽만 먹고 골골거리느라 ㅠㅠ 정신 차려보니 인아 우유도 똑 떨어지고 그래서 어제 급하게 시켰는데 진짜 맛있네요. 첫 주문 성공하면 너무 행복한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저는 이제 인아 데리러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에련이 직접 만든 태국식 쌀국수가 담겼다. 차예련은 수준급의 요리 실력으로 식당에서 파는 듯한 쌀국수를 직접 만들었다. 특히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차예련의 글. 차예련은 아픈 와중에도 딸을 생각하는 모습이다. 아팠다는 차예련의 글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5년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딸 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이래서 승부치기한다! 10회말 홈스틸로 극적 동점 → 연장에만 17점 → 끝내기 밀어내기…한동희도 지켜본 역대급 명승부
- 3.왜 하필 공이 그렇게 굴러서...'충격 부상' 폰세, 십자인대 파열이면 1년 날아간다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