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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를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고현정은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현장에 밥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고현정은 "고현'정' 배우가 쏘는 식사. 만희만'희' 드시고, 막촬까지 힘내'주'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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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이 출연하는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은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한 여자와 그 여자와의 만남으로 삶의 빛을 잃은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치정과 배신, 타락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고현정은 가난하고 치열했던 젊은 시절을 보내고 현재 화가이자 에세이 작가로 성공한 '희주' 역을 맡았다. 2021년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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