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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바울은 아내 간미연을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자취 요리의 달인이라는 황바울은 자신만의 신박한 레시피로 미역국, 게살덮밥, 섞박지, 케이크 등을 직접 만들어 아내 간미연의 생일상을 차렸다. 조금은 어설픈 비주얼과는 다른 깜짝 놀랄 맛에 아내 간미연까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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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인터뷰에서 간미연은 "가수로 데뷔해 어렸을 때부터 돈을 벌었다. 내가 벌었지만 '내 돈'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가족의 생활비였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고 한다. 이어 간미연은 "어렸을 때부터 포기하는 법을 빨리 배운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나는 돈을 쓸 줄 모르는 사람이 된 거 같다. 나를 위해서는 작은 돈도 쓰는 것이 너무 아깝다"라며 '다 당신을 위해 쓰라'는 남편 황바울의 선물에 당황하며 망설였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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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간미연-황바울 부부의 2세 계획 등도 공개될 예정.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눈물, 감동 가득한 생일 스토리, 그리고 이들이 함께 사랑으로 만들어 낼 최종 메뉴는 3월 26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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